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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舊능곡역사 리모델링 나서 '올해末 문화공간化'

기사입력 2020-02-04 14: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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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능곡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인 토당문화플랫폼조성을 위해 구() 능곡역사 부지와 건물을 매입완료하고 이달 초 새 단장에 들어간다.
 

 

능곡지역은 2019년 상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곳으로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고양시와 소유자인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유기적으로 협조해 지난해 12월 매매계약체결을 완료하고, 지난 1월말 구 능곡역사 소유권에 대한 등기이전을 마쳤다.
 

 

시는 통상 1년 정도 걸리는 철도용지 매입기간을 화전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드론센터 부지매입 경험을 바탕으로 6개월로 단축, 공백기 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이달 초 리모델링 공사에 바로 착수할 계획이다.

 

구 능곡역사(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454-64)는 건축된 지 약 50여년이 된 건축물로 2004년 영업 중지 후 관리가 되지 않고 있었으나,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옛 모습을 간직하면서도 지역 활성화를 주도하는 문화복합거점 공간으로 올 하반기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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