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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을 출마 민주당 박종권 '효자손 같은 시원한 정치할 것'

기사입력 2020-02-05 18:45 최종수정 2020-02-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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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박종권 고양미래도시연구소장이 5일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효자손 같은 시원한 정치를 해보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217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박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부족한 것이 많지만 열정과 노력은 누구 못지않다. 함께 어울리고 울림이 있는 정치에 대한 담대한 희망이 있다주민들에게 이익이 되고, 필요한 일들을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지역활동 18년과 직장생활 22년의 경험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스스로도 재미를 느끼는 정치를 해보겠다시민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일이라면 먼저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덕양에서 동북아의 미래로실현 덕양의 미래도시 건설 정치개혁과 정당민주화 실현 고달픈 민중들과 동고동락 인간이 존엄한 세상실현 공감정치 실천 불의와 사회 부조리에 대한 분노를 대신하는 전달자 역할 국회의원 특권을 대폭 내려놓을 것 등을 약속했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덕양에서 동북아의 미래로' 와 관련 문재인정부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실현, 통일시대를 대비한 대곡역세권 개발, 아시안하이웨이(고양시 경유) 구축, 창릉선·교외선 전철 구상 및 광역교통망 조기 구축 등을 약속했고, ‘덕양의 미래도시 건설과 관련해서는 명품미래 창릉신도시 건설(4차산업혁명 거점), 행신중앙로역 유치, 뉴타운사업 전면 재검토, 도시재생사업 내실화 등도 공약했다.

 

박종권 예비후보(54)는 한양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졸업(도시계획학 석사), 한화그룹 한화건설에서 신도시개발과 주택사업분야에서 근무하였고 고양시 도시재생자문단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2018년 고양미래도시연구소를 설립하여 소장으로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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