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6-03 12:36

  • 뉴스 > 구청뉴스

고양시, 경로당 개보수 및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0-02-20 13:41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동구는 경로당의 노후 시설로 인한 해빙기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41개소 단독·시립 경로당을 대상으로 개보수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노후화된 경로당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이용하다 자칫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구는 개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적기에 수리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경로당 곳곳을 둘러보고 세심하게 살펴서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일산동구청 가정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일산서구는 해빙기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허가(신고)를 득하고 착공신고 된 건축공사장에 대해 오는 24일부터 313일까지 ‘2020년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점검을 통해 지하굴착 공사장의 지하수 유출 등 연약지반 붕괴 요소 점검 ·성토 사면 붕괴 대비 안전조치 여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균열 및 흙막이공사 결함 확인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및 점검 매뉴얼 구비 여부 도로변 자재 무단적치와 공사장 주변정리 여부 등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요인에 대하여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하고 불안전하거나 위법한 시설물은 건축관계자에게 시정하도록 통보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