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15 16:55

  •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 미래용지 킨텍스 C4부지 8천평에 청보리·유채밭 조성

기사입력 2020-03-12 12:08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의 킨텍스 유휴부지인 C4부지에 청보리유채밭을 조성한다. 성큼 다가온 봄의 전령사인 청보리와 유채밭은 26,400(8,000) 규모로 조성되며, 지금 씨앗을 파종하면 5월경에 도심 속에서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또 시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현 위치에 어려운 화훼농가를 위한 임시 화훼판매장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금회 파종작업에 큰 도움을 준 고양시 농업인단체인 가와지영농조합에 감사드리며, 청보리와 유채밭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봄을 만끽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준 고양시장이 강조한 일산서구 대화동 소재 킨텍스지원 활성화부지 중 마지막 남은 C4부지를 미래용지로 지정해 30년간 처분(매각)을 제한하는 고양시 미래용지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논란 끝에 지난해 9월 고양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바 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씩씩한 도로시
    2020- 11- 23 삭제

    이 곳을 킨텍스역 환승센터로 활용할 수는 없었던걸까요? 환승센터가 성사됬다면 경기 남부와의 격차를 더 줄일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운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