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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랩코리아(주)의 스마트한 제안 'SD항균솔루션'

사후대책이 아닌 감염에 대한 능동적 항균솔루션이 필요하다!

기사입력 2020-03-12 18:40 최종수정 2020-03-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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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불과 5년 전 빌게이츠는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고 한다. “향후 몇 십년간 만약 무엇인가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죽인다면, 그것은 전쟁이 아니라 매우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일 것이다. 이제는 미사일이 아니고 미생물일 것이다. 준비하는데 실패하면 다음엔 에볼라보다 더욱 파괴적인 전염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이 경고는 현실이 되었다. 재난 상황이 되어버린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으며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우리나라 역시 전 국민의 안전이 신종 바이러스에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차세대 항균솔루션 전문기업인 에스디랩코리아()는 국가적 위기상황이라 할 수 있는 이러한 질병의 감염과 예방에 새로운 솔루션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에스디랩코리아()'SD항균솔루션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소독하여 죽인다라는 살균의 개념에서 공간의 항·살균을 통한 보다 적극적이고 안전하며 지속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감염의 경로는 공기를 통해 혹은 공간 중에서 공기로 이동하며 발생한다. 그러나 공기를 통한 감염보다 사람들이 자주 만지는 공용 공간을 통해 감염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감염은 common touch point(일반적인 접촉점)를 통해 빠르게 옮겨간다는 것이다.

 

바이러스가 진화하면 관리 솔루션도 스마트해져야 한다

여러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의 감염 위험은 매우 심각하다. 버스, 지하철 등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에 떨어진 비말을 통해, 또는 이미 다른 곳에서 묻혀 온 세균의 터치를 통해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감염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에스디랩코리아()의 김창주 대표는 이러한 감염을 관리하는 솔루션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낸다.

 

감염 공간에 대한 터치를 인식하고 스스로 하는 마스크와 손씻기는 수동적 접근방식입니다. 보다 능동적인 방법은 공간을 소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개인은 물론이지만 무엇보다 공용공간의 관리 주체들이 이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법정 소독에 따른 소독 방식에 익숙해진 관념과 생활 습관들이 새로운 솔루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 대표의 말에 의하면 바이러스는 생존하기 위해 스스로 폼을 바꾸어 변종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이번 신종코로나의 경우도 계속해서 변종을 만들어내며 14일까지 살아있다. 변종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어도 관리는 좀 더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 김대표의 생각이다. 과거에 바이러스가 스마트한 진화를 시작하기 전에는 일반적인 소독만으로도 살균이 가능했다. 그러나 지금은 점점 더 다양한 변종을 가진 바이러스가 출현하고 공기가 아닌 공간을 통해서도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결국 관리하는 솔루션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SD항균솔루션이란

‘SD항균솔루션의 특징은 많은 스파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스파크는 코팅이 되어 마르는 순간 스파크에 내려앉는 세균을 계속 죽이게 된다. 100퍼센트의 멸균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99.9퍼센트의 멸균력으로 사람에게 해를 가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SD항균솔루션의 장점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는 안전성이다. 기존의 화학적 살균이 아닌 SD만의 물리적 살균을 통해 독성에 의한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있다. 이미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입증 받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만성흡연독성테스트를 유일하게 통과한 가장 안전한 항균제라는 것이다.

 

둘째는 본딩 테크놀로지다. 작은 나노 입자를 표면에 부착시키는 표면결합기술을 통해 어떤 표면에도 3개월 이상 붙어있을 수 있는데, 물로 닦아내도 표면에 붙어있는 입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 흡착력은 SD라는 물질 때문인데 이는 잠자리 날개에서 온 원리를 적용했다. 잠자리 날개의 표면은 몇 백만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표면에 있는 아주 미세한 나노 스파이크 입자가 세균의 외피막을 터뜨리고 항균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썩지 않는 것이다. 바로 이런 나노 스파이크 입자를 재현해서 그것을 공유 결합해 표면에서 오랜 기간 견고하게 붙어 있을 수 있도록 한 것이 SD만의 기술력이다. 추가적인 인력 투입 없이 6개월간 항균력을 유지할 수 있다.

 

셋째는 모든 균을 가리지 않고 죽인다는 것이다. 국내에서 GLP실험 기관을 통해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HSV1, CALICIVIRUS(노로바이러스), H1N1(신종플루바이러스), 황색포도상구균, 돼지콜레라균, 칸디다알비칸, 녹농균, 백색종창균(무좀균), 곰팡이균 등의 세균 및 바이러스를 죽이는 것을 확인했다.

 

이러한 특·장점을 가진 ‘SD항균솔루션은 병원을 비롯한 의료기관, 어린이집, 유치원, 공항, 대학연구기관, 매장, 식당 등의 공공장소에 ‘SD999 항균 코팅 서비스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99.9퍼센트의 멸균력을 6개월 간 지속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법정소독 규정(1개월에 1회 또는 2~3개월에 1회 소독)과도 많은 차이가 있다. 세계 1위 싱가폴 창이 공항의 경우 싱가폴 정부 사상 처음으로 수의 계약이 진행되어 ‘SD999 항균 코팅 서비스를 시행했고 데이터 측정 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어냈다. 이에 창이 공항은 이곳은 당신의 집보다 깨끗하다라고 이용객들을 안심시키고 있다.

 

‘SD999 항균 코팅 서비스는 이미 환경부 인증은 물론 미국, 싱가폴을 비롯한 해외 6개국에서도 인증을 완료했다. 어린이집, 유치원의 경우 아이들의 손이 자주 닿는 장난감이나 놀이기구, 집기 등에 항균 코팅을 시행함으로써 수족구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각 병원과 고객을 상대로 하는 서비스 기관에서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데이터화 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하고 변별력이 떨어지는 어린아이와 장애를 가진 이들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도 건강하고 청결한 삶을 유지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한 스노우(SNoW : Super Non-Woven Fabric)’ 항균 원단

현재 에스디랩코리아()는 항균 원단에 대한 부분을 수출하고 있다. 중국 광둥성 과학기술처에서 의뢰가 있었고 마스크와 방역복에 대한 시제품을 보냈다. 코로나바이러스 패밀리계열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2주간의 테스트 기간을 통해 코로나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항균력을 입증 받았다. 차세대 항균 원단이라 불리는 스노우(SNoW : Super Non-Woven Fabric)’‘SD항균솔루션을 응용한 제품으로 표면에 항균 스파이크를 형성해 코로나19를 비롯한 모든 세균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며 7일 이상 항균 효과가 지속된다. 이는 항균 마스크 뿐만 아니라 항균보호복, 항균필터, 항균커튼 등 다양한 항균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저는 사업적 이익을 먼저 구하기 보다는 우리만의 특이한 것을 만들어내고 싶었습니다. 사실 마스크만으로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마스크 표면을 만지기 때문에 표면에도 코팅처리를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고 마스크, 침대커버, 응급실 커튼, 의사들의 가운에 코팅을 한 원단을 만들어 성공했습니다. 이 내용을 SD원액에 대한 원청(principal)을 가지고 있는 미국 본사 GSS에 보내, 응용기술에 대한 IP 원청(principal)을 인정받았습니다. ‘스노우(SNoW : Super Non-Woven Fabric)’는 우리 것입니다.”

 

이번 코로나19의 여파를 심각하게 인지한 중국이 의뢰를 했고 슈퍼원단을 수출하게 되었지만 에스디엠코리아()의 김창주 대표는 국내에서의 반응을 다소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범국가적 상황에 대한 현명한 대처와 감염관리 데이터 확보가 우선

국내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의료인용 마스크와 방역복에 대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7일 동안 항균력을 유지할 수 있는 마스크와 의료복을 통해 가장 최전선에서 일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안전이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법적인 제재가 너무 많아 국내에 보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환경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운 일이 되고 있다. 그러나 수동적 대처로 모든 결과를 시민 개개인에게 돌리는 미온적 관리에서는 탈피해야 할 것이다. 감염 관리에 대한 데이터는 무척 중요하다. 소독 후 반드시 데이터를 확보해 지역별, 환경별 감염 수치에 대한 데이터를 통한 적극적인 감염 관리시스템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에스디랩코리아()의 김창주 대표(위 사진 우측)와 송세균 이사(위 사진 좌측)는 현재 국가적으로 필요한 것은 예방의 능동적 솔루션이라고 강조한다.

 

백신 개발보다 바이러스의 변종이 더 빠른 현실입니다. 예방은 균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사회적으로 어떻게 발생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질병의 재난이라는 범국가적인 상황에서 좋은 항균제품이 보급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소상공은 죽고 비즈니스는 차단이 되고, 시민들은 감금 아닌 감금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지난 39일 에스디랩코리아()는 가천대 길병원과 코로나19 안심진료를 위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SD999 항균 코팅방역을 진행했다(위 사진). 이는 에스디랩코리아()의 현장 방역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의지 때문이다. 이외에도 개인병원을 비롯한 기업체에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시와 지자체와도 논의 중이다. 오랜 시간과 많은 비용을 아끼지 않았던 김창주 대표의 바이오테크놀로지의 꿈이 실현되길 응원한다.

김수경 (gyinews7@gmail.com)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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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왕
    2020- 03- 16 삭제

    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는데. 내용대로면. 뭐가 문제?

  • ㅎㅎㅎ
    2020- 03- 16 삭제

    검증은누가 하는데? 말도 않되는 제품팔이 하는 고양인터넷 신문

  • 방주주인
    2020- 03- 16 삭제

    이런 제품이 있다니요. 이재준시장께서는 확인해보시고 기사내용이 맞다면 추경예산을 편성해서라도 유치원과 학교에는 꼭 시행하도록 하면 좋겠네요. 시장님의 과감한 결단 기대해 봅니다.

  • 집으로
    2020- 03- 16 삭제

    이런 내용은 대통령께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고양시장이나 관계자들이 솔선수범해서 어린이집, 유치원, 각 급학교, 병원, 공공시설 등에 시행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