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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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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갑·을 문명순·한준호, 고양시 숙원사업 '신분당선 연장' 공약식 참석

기사입력 2020-03-15 15:4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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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갑과 고양시을 지역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명순, 한준호 예비후보가 신분당선 연장을 위한 공약 협약식에 참석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1시 종로구 청운문학도서관 내 한옥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다.
 

 

서울 종로에 출마한 이낙연 전 총리를 비롯하여 신분당선 관련 지역의 현역, 예비후보들은 한자리에 모여 신분당선 연장추진 실현을 위한 첫 발걸음을 함께 했다.

 

문명순 예비후보는 고양시민 뿐만 아니라 파주·김포 시민의 교통 인권을 진일보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남북교류의 중심축 역할까지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한준호 예비후보는 오는 316일 출마 선언을 앞두고 아직 공식적인 공약 발표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막힘 없는 아침, 여유 있는 저녁이란 슬로건을 내세운 만큼 고양시민의 교통 편의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따라서 출마 선언과 동시에 공약에도 신분당선 연장 관련 내용이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준호 예비후보자 선대위는 고양시민의 오랜 바람이었던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으로 열악한 서북권역의 교통을 개선하고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사업은 서울 용산에서 고양 삼송에 이르는 18.47구간의 수도권 간선급행철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노선연장 구간 18.47중 경기도 구간 3.3가 포함돼 있으며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절차를 밟고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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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민
    2020- 03- 15 삭제

    사진 한장 찍자고 다모엿네 저말 믿으면 희망고문 10년 또 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