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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방역대책 간담회 '공연장 등 소독 완료'

기사입력 2020-03-16 12:38 최종수정 2020-03-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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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문화재단과 고양시가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이재준 시장, 정재왈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 임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오후 방역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비해 유기적인 방역대책을 강구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고양시의 종합 방역대책 설명, 고양문화재단의 자체 방역대책 보고, 개선사항 및 건의사항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고양문화재단은 지난 224일부터 공연장, 미술관, 교육실, 생활문화센터, 어린이박물관 등 운영 시설을 모두 휴관 조치했으며,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 전체 구역에 방역 및 소독을 완료했다.
 

 

아울러 대민 접촉 직원 및 내방객을 위해 손 세정제, 마스크, 라텍스 장갑 등을 마련했고, 예방법을 알리는 내용을 담은 포스터와 X배너 등을 곳곳에 게시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는 등 모든 사업 수행 과정에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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