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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인창조기업과 중장년창업센터, 정부평가 A등급

기사입력 2020-03-17 15:1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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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산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고양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여 그간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평가항목 중 입주기업 만족도 평가에서 98.7점을 받아 전국 50개 센터 중 4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입주기업 육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2015년 개소한 이래 5년 간 발굴한 신규 창업기업이 21, 고용 49, 매출 50억 원, 정부지원 및 투자 22억 원, 수출 1.7억 원 등을 달성하였다. 고양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3년 간 고용 13, 매출 20억 원, 정부자금 및 투자유치 17억 원의 성과를 거두는 등 고양시 창업 생태계에 기여를 하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관내 창업자들을 지원하는 두 개의 센터가 창업기업 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어 성과를 낸 것으로 판단된다“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창업기업 발굴이 중요한 만큼 두 센터를 중심으로 입주기업이 성장하는데 적극적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인 창조기업은 창업 7년 이내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 사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고,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에게 창업 공간 및 경영지원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두 센터 모두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천창업 교육과정, 멘토링 및 투자유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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