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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7·18번째 확진자 발생 '해외서 입국한 2~30대 남·여'

기사입력 2020-03-21 17:5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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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17번째와 18번째 코로나21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고양시민으로, 덕양구 화정동과 성사동에 주소를 두고 있다.
 

 

고양시 17번째 확진자는 덕양구 화정동에 주소를 둔 30대 남성으로, 지난 226일 출국하여 해외방문을 마치고 319일 입국하던 중 증상을 호소해 검역소 검사를 받았다. 공항 검역소는 21일 최종확진 판정했다.

 

또 다른 확진자(18번째)는 덕양구 성사동에 주소를 둔 20대 여성으로, 지난해 7월부터 해외에 체류하며 기숙사 생활을 했다. 지난 19일 입국하던 중 공항 검염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2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 모두 검역소 격리시설에서 격리 중으로 국내에 접촉한 사람은 없으며,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이 배정됐다. 현재 기초역학조사와 현장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경기도역학조사관 보고 후 격리병상에 이송될 예정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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