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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을 정의·민중당 후보단일화' 민노총고양파주 제안 무산

기사입력 2020-03-25 21:38 최종수정 2020-03-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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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민중당 고양을 송영주 예비후보가 25일 성명서를 통해 민주노총고양파주지부의 단일화 협의안을 거부한 정의당 박원석 예비후보에 유감을 표명했다.
 

 

송 예비후보는 지난 323일과 25일에 걸쳐 민주노총고양파주지부가 제안한 진보후보 단일화 협의가 같은 지역구인 고양을에 출마한 정의당 박원석 후보 측의 거부로 결국 무산됐다고 밝혔다.

 

민중당 송영주 후보는 진보진영의 단결로 거대 양당체제의 정치체제를 극복하고, 진정한 노동존중의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대의적 입장에서 민주노총의 협의안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입장이었으나, 민주노총고양파주지부의 진보후보 단일화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을 맺지 못한 채 협의가 결렬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입장이라고 했다.

 

이에 민중당 송영주 예비후보는 진보정당의 단결로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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