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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을 통합당 함경우, 후보 등록과 함께 '새로운 고양시대' 공약

기사입력 2020-03-26 16:2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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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미래통합당 고양시을 함경우 후보가 26일 오전 고양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로 등록하고 총선 승리의 각오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함경우 후보는 이번 4.15총선은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하나는 흔들리는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동안 늘 소외되었던 덕양구의 성장 잠재력을 깨우는 동시에 일산 백석동을 되살릴 수 있는 절체절명의 기회라면서 새로운 고양시대를 열기 위해 21년 중앙당 사무처 당직자 출신으로서 당·국회·행정부·학계를 망라하는 풍부한 정치 경험을 국가와 지역을 위해 모두 쏟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함 후보는 그동안 말뿐인 약속과 계획으로 고양시을 지역은 3대 고통에 시달려 왔다고단한 출퇴근길과 불편한 일상의 교통 고통과 부족한 교육인프라에 따른 교육 고통’, 제대로 된 일자리가 없음으로 인한 일자리 고통으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어려움과 절망을 반드시 실천을 통해 희망으로 바꾸고, 오직 성과로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함경우 후보는 새로운 고양시대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는데, 그 중 주요 사항으로 행신중앙로역 설치 대곡역 복합환승센터 증축 행주산성역 신설 향동역·현천역·덕은역 신설 신분당선 삼송역까지 연결 서울도심행 광역버스 신설 창릉천 복원 삼송지구 중고등학교 신설 드론산업 및 지식기반산업 육성(드론 개발특구 지정, 자유공원 조성) 백석소각장 민원해결 백석-대곡 의료관광특화단지 조성 등이 있다.
 

 

함 후보는 특히 행신중앙로역은 고양시()주민의 오랜 숙원인 만큼 최우선적으로 사활을 걸고 신설하겠다오늘 미래통합당의 17개 시도지역 정책공약도 발표되었는데, 주민여러분께서 기뻐하실 소식을 보고 드린다고 밝히고 해당 내용 중 고양시 행신중앙로역 설치와 신분당선-삼송역 연결이 중앙당 차원의 공약으로 채택되었고 이는 바로 제가 지속적으로, 중앙당에 적극 건의를 드린 성과라는 깜짝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27일 미래통합당으로부터 공천장을 수여받은 함경우 후보는 미래통합당 고양시을 지역구의 당협위원장으로도 선출되어, 이번 4.15총선에 당원과 지지자들의 하나 된 성원과 격려에 필승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는 감사 수락 인사를 SNS를 통해 전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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