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14 17:50

  • 뉴스 > 정치뉴스

고양시을 한준호 후보, 선대위 임명장 수여 '선거전 돌입'

기사입력 2020-03-26 18:47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덕양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총선 공식 후보등록을 마치고 고양의 변화, 고양의 경쟁력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다. 고양시의 미래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면서,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국민이 필요한 것을 찾아 채우는 정치를 해 나가겠다고 총선승리 의지를 다졌다.
 

 

한 후보는 연세대학교 학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코스닥증권(현 한국거래소), MBC 문화방송 아나운서,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 교육문화국장을 거쳐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실 행정관, 민주당 정책위원회부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고양시을 후보로 공천됐다.

 

한 후보는 언론인으로 목소리를 냈던 순간, 청와대 행정관으로 변화를 꿈꾸던 시간, 청년의 희망적인 멘토가 되고자 노력했던 시간을 지나서 이제 고양의 내일을 위해 뛰고자 한다고 공식 출마의 변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한준호 후보는 26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고양시() 지역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수여식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임명장 수여식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전체 선대위가 아닌 일부만 임명장을 수여하는 약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수여식에서 지역구 도의원·시의원 9명 등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9명의 부위원장, 10명의 고문단 등 총 142명이 임명됐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