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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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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6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실시

기사입력 2020-03-31 12:4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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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오는 6월까지 지역 내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된 도로명주소 사용과 관련,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대상은 총 55,718개소(도로명판 6,730개소, 건물번호판 48,775개소, 기초번호판 204개소, 지역안내판 9개소)이며, 각 시설물에 대한 훼손 유무 및 시인성 확보 여부, 설치 상태 등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훼손된 시설물을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이미지 촬영 및 정보 입력으로 시설물의 특이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전송함으로써 조사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시 토지정보과장은 지속적인 시설물 현장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도록 하겠다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해 시설물에 대한 불편사항이 있는 경우 고양시 토지정보과로 적극 신고해 시설물 유지 및 관리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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