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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갑 정의당 심상정 후보, 공식선거운동 출정식 가져

기사입력 2020-04-02 14:1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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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21대 국회의원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오전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덕양구 화정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심 후보는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심상정 의원은 덕양은 변화 중이라며 “GTX 착공, 고양동 군부대 이전, 내유동 복합문화센터 신축, 교외선 및 원당 혁신지구사업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었기에 그 변화를 끝까지 마무리할 적임자는 심상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양 그랜드 플랜으로 명명한 도시순환 8자형 트램과 교외선, 고양선, 신분당선 같은 철도추진, 대곡역세권 개발과 국제철도터미널 유치와 같은 매머드급 프로젝트를 반드시 실현시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박원석 고양을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 박창진 정의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등 정의당 당직자와 후보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심대표는 정치 1번지 덕양을 국정농단 세력에게 맡길 수는 없다며, 미래통합당을 이길 유일한 후보, 확장성 있는 후보는 역시 심상정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심상정 대표는 출정식에 앞서 이날 새벽 0시 첫 선거운동으로 지하철 지축기지를 방문해서 일하는 사람, 땀 흘리는 사람들 곁이야 말로 정의당이 있어야 할 자리라며 지하철 정비, 청소 노동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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