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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갑 민주당 문명순 '사람이 바뀌어야 고양이 바뀐다'

기사입력 2020-04-02 14:1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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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문명순 더불어민주당 고양시갑 후보는 공식 국회의원 선거운동 첫날인 2일 이른 아침부터 원당재래시장과 화정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넨 뒤, 화정역 문화광장에서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문명순 후보는 코로나19를 비롯한 사회적 분위기에 차분히 선거운동을 시작하려 했는데,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모여 주셨다고양 지역의 발전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총선 승리를 위한 길을 쉬지 않고 나가겠다며 이번 총선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반듯한 정치, 포근한 정치, 시원한 정치로 4년 후 일 잘했다는 소리를 듣겠다그동안 고양시()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둥 중 하나가 빠져있었는데, 이번에야말로 청와대, 정부, 지방정부, 지방의회와 함께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제 제가 그 빠진 한 축을 담당하여 발전하는 덕양, 골고루 잘사는 고양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명순 후보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로서 고양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를 살려며 지역 고양시를 확 바꾸겠다면서 대표 4대 공약으로 금융공기업 등 중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교통·철도 인프라 확충을 통한 교통편의 증진 종합대학 유치 통일로 정비 및 확장 등을 제시했다.

 

또 경쟁자인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는 문 후보는 사람이 바뀌어야 고양이 바뀐다성공한 문재인정부, 발전하는 고양시, 행복한 고양시민을 저 문명순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문명순 후보는 KB국민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에서 30여 년을 일한 금융전문가이자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지낸 노동전문가로서, 지난 대선 때 문재인 캠프에서 금융소비자보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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