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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송영주, 공식선거 첫날 '기득권 양당정치 심판' 호소

기사입력 2020-04-02 21:0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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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민중당 고양시을 송영주 후보는 공식선거 첫날인 2일 오전 7시 행신역과 11시 지축차량기지 방문을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송영주 후보는 오전 7시 행신역 시민들게 출근인사를 드리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선거운동,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선거운동을 약속했다.

 

이어 이번 총선에 대해 촛불혁명을 완수해야 하는 선거다. 비례위성정당까지 만들어 욕심을 채우는 기득권 양당정치는 심판되어야 한다. 진보대표 7번 송영주의 선택은 노동자, 서민 일하는 사람의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축차량기지 방문에서는 당원과 지하철노동조합 간부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송영주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 지하철 노동자들에 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만날 계획이라면서 국회의원이 되면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도록 근로기준법을 개정하겠다고 공약했다.
 

 

끝으로 고양시민들게 드리는 기호 7번 송영주의 10대 핵심공약으로 신분당선(삼송) 창릉·덕은 추가연장 행신중앙로역 설치 대곡역 출발, 경의선 통근열차 신설 향동-DMC역 순환버스 배치 창릉신도시 무상공공주택 1만호 공급 지축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 전면백지화 백석 오피스텔 작은도서관·노인정 설치 행신역 커뮤니티센터 설치 텔레그램 N번방 전원 강력처벌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 적용 등을 발표했다.

 

송영주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잘 듣고 배우겠다일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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