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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리현동 거주 30번째 확진자 발생 '동남아 방문'

기사입력 2020-04-03 11:38 최종수정 2020-04-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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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3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일산동구 사리현동 사리현사거리 근처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태국·캄보디아를 방문했다가 42일 귀국했다.
 

 

확진자는 귀국 직후인 2일 오전 9시 킨텍스 캠핑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오후 640분 최종 확진판정 받았다. 인천공항으로 입국 후 공항버스(7400)로 킨텍스 선별진료소로 이동했고, 검사 후 본인의 의사에 따라 고양시 제공 셔틀버스로 귀가했다.

 

확진자는 입국 시부터 자가격리자로 분류돼 관리 받았고, 상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으로, 동거인 모친은 자가격리 조치했다. 킨텍스 캠핑장과 자택 등에 대한 방역소독은 끝마친 상태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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