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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을 함경우 후보, 유승민 전 대표와 간담회·거리유세 나서

기사입력 2020-04-03 20:17 최종수정 2020-04-0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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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미래통합당 고양을 함경우 후보와 유승민 전 대표가 3일 오후 선거사무소 캠프, 경우있게에서 이번 4.15총선 필승을 격려하는 간담회를 갖고 거리유세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 시작에서 함경우 후보는 유승민 전 대표와의 각별한 인연에 반가운 포옹을 하였고, 유승민 전 대표는 저와 같은 때에 시작했기에 저와 입사동기, 비슷하다고양은 보수 정당의 사무처, 당직자들과 인연이 굉장히 있는 곳으로, 이번에 함 후보가 보수정당 미래통합당 사무처 미래를 걸고 꼭 당선돼야 한다고 신신당부했다.

 

함 후보가 당선되면 국민이 바라는 진짜 개혁, 경제·사회·안보를 지키고, 헌법가치를 더 잘 지키는 세력이 되어주길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어진 본 간담회에서 함경우 후보는 이번 총선과 관련해 고양을 지역, 덕양구의 경우 서울과 일산 사이에 샌드위치처럼 끼어서, 고양시 지역구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지역이고, 새로이 편입된 백석동도 일산에서 가장 변두리 변방 지역이라며 이 지역을 제가 한 번 옥토로 바꾸는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아쉬웠던 것이 당직 생활만 햇수로 20년을 했는데, 제가 처음 들어왔을 때가 16대 국회 생활을 시작한 2000년으로, 그때는 미래연대라는 개혁모임이 있었다. 이후 17대는 수요모임이, 18대 때는 민본21, 19대는 경실모가 있었지만 20대 국회 때는 그런 것을 들어보지도 못해 참 아쉬웠다라며 “21대 국회에 들어간다면, ‘개혁의 아이콘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유승민 전 대표는 보수정당의 명예, 대민, 정책 등 앞날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원대한 각오를 가지고 오는 15일 밤에 꼭 압승해 달라고양은 예전부터 보수정당과 인연이 많은 곳으로, 함 후보가 보수정당의 미래를 걸고 최선을 다해 많은 표 차이로 이겨 꼭 당선돼야 한다고 격려했다.

 

간담회를 마친 뒤에는 함경우 후보와 유승민 전 대표가 함께 행신역 및 지도공원 인근에서 거리인사를 하며, 이번 총선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표심 결집 행보를 이어갔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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