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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6-0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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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식사동 거주 31번째 확진자 발생 '이동경로 조사 중'

기사입력 2020-04-04 17:20 최종수정 2020-04-0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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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3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일산동구 식사동 행정복지센터 근처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4일 최종 양성반정을 받아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했다.
 

 

확진자는 지난 329일 오한 증상이 나타났으며, 43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의 접촉자인 가족 3명(배우자와 자녀 2명)은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으로 자가격리 조치했다. 자택 등에 대한 방역소독은 끝마친 상태이며, 역학조사관의 심층 역학조사가 실시 중으로, 감염원이 불분명해 감염경로 및 동선 파악에 상당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한 이동경로가 확인되는 대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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