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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을 한준호 '다문화가정·지역민 어우러지는 고양 조성'

기사입력 2020-04-05 20:2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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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고양을 후보는 지난 4일 고양이민자통합센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문화가정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 참석자는 인구 100만 도시인 고양시에 2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있지만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민자통합지원센터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지원기관을 한 곳으로 모은 서울시의 서울글로벌센터와 같은 기관을 만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준호 후보는 무엇보다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기능을 추가해 공공성을 부여하고, 다문화가정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다문화가정의 초기정착, 보육, 일자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방안도 같이 고민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3일 금융공공성강화 투쟁위원회가 한준호 후보를 찾아 4·15 총선 승리를 위한 지지를 선언했다. 금융공공성강화 투쟁위는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한국증권금융 등 금융기관들의 노동조합연대다.
 

 

오창화 금융감독원 노조위원장은 금융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함께 협의할 수 있는 한준호 후보의 선전을 기대한다우리 금융공공성강화 투쟁위도 한 후보의 총선 승리를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저 역시 코스닥증권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금융공공성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다여러분의 지지에 힘입어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국회에서 금융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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