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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입국 고양시 34번째 확진자 발생 '31번째 환자 세부동선 파악돼'

기사입력 2020-04-06 15:1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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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3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일산서구 일산동에 주소를 두고 미국 거주중인 20대 여성으로, 43일 입국 시 유증상자로 분류돼 인천공항검역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았다.
 

 

확진자는 검사 후 공항 임시격리시설에 대기하다 44일 확진판정 받고 안산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으며, 46일 오전 11시에 국립인천공항검역소에서 고양시로 관련내용이 통보됐다. 현재까지 추가 이동경로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고양시 31번째 확진자의 세부 동선이 알려졌다. 고양시가 밝힌 바에 따르면, 328일 자차로 백석동의 음식점과 식사동의 다른 음식점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330일에는 식사동의 병원, 331일부터 42일까지 자차로 타지역을 방문했고, 43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다음날 오후 410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입원했다.
 

 

이 과정에서 9명의 접촉자가 있엇던 것으로 파악되어 자가격리 조치했고,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에 대해서는 소독을 완료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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