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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병 홍정민·고양정 이용우 당선 확실 '심상정·한준호 1위'

기사입력 2020-04-16 01:1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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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21대 국회의원선거 개표작업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고양시 4개 지역구의 당선자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6일 이 시각 현재 고양병(개표율 89.95%)은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후보가 53.30% 득표율로 미래통합당 김영환 후보(45.73%)에 앞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고양정도 개표율 87.49% 상태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후보가 52.10%를 얻어 미래통합당 김현아 후보(46.20%)를 물리치고 당선이 확실시 된다(아래 사진 출처 홍정민 페이스북).
 

 

반면 고양갑은 개표율 58.73%로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38.82%)가 미래통합당 이경환 후보(35.76%)와 더불어민주당 문명순 후보(24.87%)에 앞서고 있으며, 고양을은 개표율 41.51%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후보(47.40%)가 미래통합당 함경우 후보(39.28%)와 정의당 박원석 후보(8.78%)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지상파 3(KBS·MBC·SBS)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양갑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고양을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후보가 예측 1위에 올랐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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