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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로 직장 잃은 알바·프리랜서 등 공공일자리 모집

기사입력 2020-04-22 15:0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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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일자리를 잃은 프리랜서, 단기 근로자(알바) 등을 지원하는 고양 알바 500 사업에 나서 공공일자리 알바 근로자 모집 중이다. 시는 지난 3월에도 일자리기금으로 공공일자리 100(고양 알바 100 사업) 채용에 나선 바 있다.
 

 

고양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여파로 일자리를 잃은 프리랜서, 단기 근로자(알바) 등과 영업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가족 등이 일할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 알바 근로자를 4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모집 중으로, 고양시 홈페이지 고양 알바 500’ 배너를 클릭하여 신청할 수 있다.

 

채용 1순위는 기준중위소득 150%이내에 해당되면서 코로나19로 실직한 프리랜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단기 근로자(알바) 등이며, 2순위는 코로나19로 피해본 소상공인(고양페이 가맹점) 가족 신청자(80)이고 3순위는 미취업자(1,2순위 우선선발 후 무작위 추첨), 모집인원은 240명이다.
 

 

선발된 인원은 513일부터 913일까지 4개월간 시·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알바 활동을 하게 된다. 근로시간은 주 5일 근무에 일일 4시간이며, 시급은 경기도 생활임금인 10,364원을 적용한다. 주휴·연차수당과 4대 사회보험 가입비를 합쳐 모두 월 급여 100만원 이하를 받게 된다. 자세한 모집 계획은 이번 주에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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