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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꽃박람회재단, 화훼 농가 위해 '드라이브 스루로 꽃 판매'

기사입력 2020-04-27 14:4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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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산하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고양 드라이브 스루 플라워 마켓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경기도,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판매장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드라이브 스루(승차 구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플라워 마켓은 52일부터 10일까지 주말과 휴일에 10시부터 13시까지 호수공원 3주차장에서 운영된다.

 

판매 품목은 총 15종 세트이며, 주요 품목으로는 어버이날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장미·카네이션 꽃바구니가 1만 원과 15천 원, 키우기 쉬운 다육 식물 세트가 1만 원이다. 공기정화 식물, 허브, 꽃 화분 6개로 구성된 분화 세트는 1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결제는 현금과 카드 구매 모두 가능하며, 고양시 위기극복지원금과 경기도 재난 기본 소득도 사용 가능해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꽃박람회 홈페이지(www.flower.or.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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