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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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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소영환 도의원, 신속한 초기진화로 인명피해 막아

기사입력 2020-05-07 20:1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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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영환 의원의 발 빠른 대처로 인명피해를 막았다. 고양시 일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7일 새벽에 발생한 음식점 창고 화재를 소영환 도의원이 소화기를 활용하여 초기 진화에 힘써 인명피해를 예방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영환 의원이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1층 건물 창고 화재현장 목격 후 신속히 인근 점포에서 소화기 3대를 가져와 직접 화재진압을 시도하였고 소방대에게 초기 진압활동과 화재진행 상황을 설명하는 등 진압에 큰 역할을 하였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서는 소방차 17대와 인원 41명을 투입하여 건물 각 층 비상계단을 활용, 이용객 15명을 전원 구조하였다.

 

소영환 의원은 큰 인명피해 없이 화재가 진압 되어 다행이라며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 한 소방관에게 고맙고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용호 일산소방서장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한 초동조치로 화재진압에 기여한 소영환 의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화답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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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소영환짱
    2020- 05- 08 삭제

    소영환도의원님 훌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