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02 16:54

  •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 대화동 임시거주지서 자가격리 중인 40대 남성 확진판정 '명지병원 입원'

기사입력 2020-05-24 20:00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대화동 성저공원 인근에 임시 거주중인 40대 남성(용인 거주)24일 최종 확진판정 받아 명지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했다. 확진자은 지난 522일 아랍에미레이트(항공편 EY876)에서 입국, 공항에서 코로나전용 택시를 이용해 대화동 임시거주지로 이동해 23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24일 오전 3시 고열, 폐렴증상 발현으로 명지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오후 6시에 양성 판정이 남에 따라 격리병상에 입원·치료 중이다.

 

시는 거주지 방역 소독에 들어갔으며, 522일 함께 입국한 동거인(직장동료) 1명은 입국시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한편, 역학조사관의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