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02 16:54

  • 뉴스 > 구청뉴스

고양시·일산동부署, 관내 공중화장실내 몰카 특별점검

기사입력 2020-05-29 14:16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동구는 최근 지하철 3호선 마두역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 범죄가 발생되는 등 몰카에 대한 시민 불안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27일 관내 개방 및 어린이공원 내 공중화장실 44개소에 대한 민··경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특별 합동점검에는 일산동부경찰서, 장상화 시의원, 여성가족상담소 YWCA 및 시·구청 관계자 등 14명이 참여했다. 점검은 최신 전파 및 렌즈 탐지형 장비를 동원해 화장실 내 환풍구, 쓰레기통, 천장 및 벽체 구멍, 변기 커버 등을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불법촬영 카메라 발견 또는 촬영 적발 즉시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말하며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관내 개방 및 공중화장실에 대한 민·관 및 관할 경찰서 등과 합동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