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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조사원 26명 모집

기사입력 2020-06-01 13:0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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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는 2020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에 대한 현장 방문 전수 조사를 수행할 조사원 26명을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인구 10만 이상의 도시에서 연면적 1,000이상의 시설물을 소유한 자로서 개인 소유 지분 면적이 160이상인 자에게 부과되는 것으로, 덕양구에서는 71일부터 28일까지 시설물 850여 곳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를 통해 조사원 26명이 시설물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의 실제 사용 용도와 미사용, 주거용 사용 여부 등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면서 미사용(주거용)신고서가 부착된 ‘2020년 교통유발부담금 안내문을 함께 배부하게 된다.

 

또한 조사원을 통해 취합된 자료는 오는 10월 실시되는 ‘2020년 정기분 교통유발부담금부과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원 채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을 참고하고, 덕양구청 교통행정과 교통행정팀(031-8075-534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일산서구청은 지난 529일 불법촬영 카메라 근절을 위해 일산서부경찰서와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일산서구청(환경녹지과)과 일산서부경찰서(여성청소년계)가 합동으로 실시했고,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대화역·주엽역·일산역·탄현역 4곳의 역사 내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전파탐지기와 렌즈탐지장비를 이용하여 실시했다.

 

이번 점검결과 다행히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된 화장실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화장실 이용객이 많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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