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05 17:04

  • 뉴스 > 고양뉴스

일산병원 격리병동 간호사, 고양시 56번째 확진자 판정

기사입력 2020-06-16 12:36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코로나19 5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일산동구 백석동 간이공원 인근 30대 거주자로, 지난 615일 오전 7시경 기침·가래 증상을 보여 오전 930분 경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받았다.
 

 

같은 날 오후 630분 검사결과 양성반응을 보였고, 16일 오전 4시경 최종 확진판정 받아 현재 일산병원 격리병동에 입원해 치료중이다.

 

확진자는 일산병원 확진자 치료 격리병동 간호사로, 일산병원측은 의료진 43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판정 받았다. 현재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자택 및 주변 방역은 끝마친 상태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