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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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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동 상가점포 5곳 화재로 피해 '가게 손님 대피'

기사입력 2020-06-23 14:0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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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의 한 상가점포에서 지난 22일 저녁 918분경 불이 나 주변 상가 4곳에 옮겨 붙어 소방서 추산 7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자는 가게 내에 있던 중 뒤쪽 출입문에서 연기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밖으로 나와 보니 떡집이 위치한 뒤편 야외 공간(추정)에서 불길과 연기가 나는 상황을 목격하여 소방서에 신고하였고, 그 사이 불길이 번지면서 가게 직원과 손님 및 옆 PC방 인원 등에게 대피를 알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 건물 뒤편 전기스파크 추정의 충격음과 함께 화염이 다량 발생하던 상황으로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며 화재 진압에 나서 1시간만에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1층 근린생활시설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 1동이 전소되고 해당 건축물 점포 5개소가 화재피해를 입은 것을 파악하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사진 고양소방서 제공).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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