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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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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교동 일가족 및 67번째 확진자 이동동선 공개 '식사동 찜질방 방문자 검사 권고'

기사입력 2020-07-05 17:04 최종수정 2020-07-2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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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64·65·66·67번 확진자들의 이동동선을 시청 홈페이지에 올리고 확진자 방문 장소에 들른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권유했다.

 

고양시는 65번째 확진자(덕양구 주교동 거주)와 관련, 628일 오전 930부터 오후 1230분까지 일산동구 식사동 소재 굿모닝건강랜드 여탕을 방문한 시민들께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65번째 확진자는 이외에도 주교동 빵집·잡화점·약국·의원과 성사동·설문동·화정동의 음식점, 중산동의 마트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시는 소독방역 작업을 완료했다.

 

마찬가지로 가족인 66번째 확진자는 주교동의 커피숍·PC·편의점·우체국·마트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 과정에서 접촉한 1명은 자가격리 조치했다. 한편, 어제(4) 확진 판정을 받은 67번째 확진자(일산서구 가좌동 거주)의 가족 2명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며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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