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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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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안 신임 일산동구청장, 취임식 없이 지역 현장점검 나서

기사입력 2020-07-07 14:0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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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지난 6일자로 발령받은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이 제11대 구청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부서 방문을 시작으로 조용한 취임을 맞이한 정 구청장은 간부공무원과의 상견례로 주요 업무 및 현안 사항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공식 업무로 관내 간이배수펌프장를 방문, 배수펌프장 운영현황과 시설물 관리 실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장마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정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시민 불안이 높아지고 지역경제가 위축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시정운영 방향에 발맞춰 시민 중심, 시민 행복을 추구하는 데 구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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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단 직원
    2020- 07- 20 삭제

    정영안씨가 구청장이 되다니 참 격세지감이다. 근 2~3년간 문화재단을 비정상집단 불안정조직으로 매도하며 재단직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고 각종 고자질 껀수를 잡아 마치 자신이 비리시정의 전사라도 되는양 아전인수를 부리던 사람. 이런게 갑질 아닌가?. 그 분 퇴직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왠지 그분의 장래를 두 눈뜨고 계속 보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