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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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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후 첫 임시회 열어 '제3회 추경' 처리

기사입력 2020-07-08 15:50 최종수정 2020-07-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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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의회는 오는 13일 제24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723일까지 11일간 활동에 들어간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동안 5분 자유발언,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한다.
 

 

상정 안건으로는 고양시 기후변화대응 조례안등 조례안 9, ‘고양도시관리계획(단절토지 GB해제) 결정(변경)() 의견제시의 건등 의견제시의 건 3, ‘고양시 조정대상지역 지정 전면 재검토 촉구 결의안등 결의안 2, ‘2020년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금 운용계획안’ 1,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건 등 총 16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46회 고양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을 처리하고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과 5분 자유발언 등을 실시한다.

 

1차 본회의 후 상임위원회별로 상정안건 및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6일까지 심사하며, 17일부터 22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안건과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길용 의장은 상정된 안건들이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심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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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폐청산
    2020- 07- 08 삭제

    강릉시의회는 통합당계열이 싹쓸이 했다 고양시도 민주당이 싹쓸이 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것이 민의다 시의원 한 석이라도 많으면 책임정치 구현 차원에서라도 여당이 모든 직을 가져야 한다. 게다가 6년전 지금의 통합당이 무소속들과 야합하여 저질렀던 일을 고양시민들은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