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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서 수원·고양·용인 등 최우수

기사입력 2020-07-09 13:3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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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행정안전부가 243개 전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630일 기준 목표액 대비 집행률을 평가하여 최우수기관(23개 지자체)과 우수기관(23개 지자체)을 선정했다. 지자체는 상반기 역대 최대의 집행규모(156.8조원) 및 최대 집행률(69.2%)을 달성하였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7조원(8.4%p) 증가한 규모다.
 

 

최우수기관으로 광역지자체는 울산·부산, 강원·충북·충남이, 기초지자체는 경기 수원·고양 등 9개 시, 전남 신안·충남 서천 등 5개 군, 광주 북·대구 달서 등 4개 구가, 우수기관으로 광역지자체는 대구·인천, 전남·경기·경북·전북이, 기초지자체는 경기 포천·경북 경산 등 8개 시, 경북 의성·전남 함평 등 5개 군, 부산 해운대· 사상 등 4개 구가 선정됐다.
 

 

울산광역시는 집행이 어려운 사업예산을 추경의결(5.12)하여 집행가능한 사업(구 울주군 청사부지 매입비)에 배정·집행했다. 고양시의 경우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생활 안정 재정 집행에 행안부의 목표액(6,684억 원)보다 73%높은 11,563억 원을 집행해 역대 최대의 집행실적을 달성했다.
 

 

경기 남양주시는 예산 편성단계부터 집행가능성을 고려했고, 자산취득비 등 신속집행이 가능함에도 집행이 지연되는 사업은 삭감조치 하는 등 재정집행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제고했다. 광주 북구는 착한소비 동참 프로젝트 우리 함께 미리내기선결제 시책으로 관내 식당에 업무추진비 선결제와 ‘1부서 1꽃병 캠페인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화훼농가 소비 활성화를 추진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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