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12 17:21

  •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 백성동 거주 74번째 확진자 발생 '용산 직장인 어린이집 원생'

기사입력 2020-07-10 14:47 최종수정 2020-07-10 15:2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코로나19 7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산동구 백석동에 거주하는 확진자(어린이)는 지난 6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용산구(49번째) 확진자의 직장인 어린이집 원생으로, 접촉자로 분류되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79일 자가격리 해제 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했다. 확진자인 어린이는 무증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확진자의 가족 5명에 대한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와 함께 자택 등 주변에 대해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경기도 역학조사관의 심층역학조사가 실시 중으로 추가 정보가 나오면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3

스팸방지코드
0/500
  • 백석동시민
    2020- 07- 13 삭제

    자가격리를 위반하는 사람 신상공개해라 그래야 그런 인간들하고 접촉하지 않을 것이다

  • 고양이
    2020- 07- 13 삭제

    고양시 75번째 확진자 기사보면 고발 건 이동동선이써요

  • 적폐청산
    2020- 07- 13 삭제

    백석동74번환자 격리무단이탈로 고발됩니까? 뉴스에 나오던데 사실인가요? 무단이탈하여 어디를 다녔는지 자세하게 알려 주어야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