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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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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89번째 확진자 발생 '해외입국 자가격리때는 음성' 역학조사 중

기사입력 2020-08-04 16:39 최종수정 2020-08-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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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8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일산동구 백석1동 거주자로 지난 73일 입국 후 717일까지 고양시가 아닌 타지역(경북 경주)에서 자가격리 중이였고 격리기간 중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일상생활 중 83일 취업(코로나19 검사 필수)을 위해 덕양구 명지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 양성 판정을 받아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했다.

 

접촉자 1명에 대해서는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자가격리 조치했다. 시는 자가격리 장소 등 주변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으며 역학조사관은 심층 역학조사에 나섰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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