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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생활방역 수칙 준수 '안심식당' 93개소 지정·운영

기사입력 2020-08-10 14:3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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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일반음식점 93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한다. ‘안심식당은 청결한 위생수준을 지키며 생활방역을 준수하여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음식점을 뜻한다.
 

 

지정기준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영업장 소독 실시 및 손소독제 비치 등이다. 지정된 안심식당에 대해서는 지정증, 안심식당 스티커를 배부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위생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심식당은 코로나 종식 시까지 운영된다. 지정조건을 갖춘 업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관할 구청 산업위생과 위생관리팀(덕양구 031-8075-5272, 일산동구 031-8075-5272, 일산서구 031-8075-527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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