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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썸머 페스티벌 및 지도체육대회' 취소

기사입력 2020-08-12 12:26 최종수정 2020-08-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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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최근 고양시 주교동·풍동 2곳의 교회에서 발발한 집단감염 등 지역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오늘부터 16일까지 개최하기로 한 썸머 페스티벌 어울림 냉장GO!’가 취소됐고 고양어린이박물관도 11일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고양문화재단은 대다수의 초··고교가 코로나19 휴교로 초단기 시행하는 1주일 여름방학 기간인 812일부터 16일까지 장장 5일간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고양어울림누리 일대에서 야외 물놀이 등 어울림 냉장GO!’ 여름축제를 진행하기로 한 바 있다.

 

또한 옛 지도지역 관할 7개동(능곡동, 행주동, 화정1.2, 행신1.2.3) 주민이 매년 815일 함께 모여 다양한 경기를 통해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화합과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광복절 기념 ‘8.15 지도체육대회도 취소됐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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