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9-28 01:37

  •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293~295번) 발생 '모두 가족 감염'

기사입력 2020-09-04 14:57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는데, 모두 고양시민이다. 이로서 94일 기준 코로나19 검사에 확진 판정된 전체감염자는 총 295명으로, 이중 고양시민은 총 287(국내감염 255, 해외감염 32)이 됐다.
 

 

40대 일산동구 장항동 주민 293번째 확진자는 고양시 185번 확진자(감염경로 조사 중, 822일 확진)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기간 중 미각과 후각소실 증상이 있어 92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3일 오후 6시경 확진통보를 받았다.

 

50대 일산동구 중산동 주민 294번째 확진자는 고양시 289번 확진자(감염경로 조사 중, 93일 확진)의 접촉자다. 60대 일산서구 덕이동 주민 295번째 확진자는 815광화문집회 관련 확진자(156)의 접촉자다. 둘은 4일 오전 확진통보를 받았다.

 

앞서 지난 4일 오후 고양시 292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는데, 292번째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러시아)로 입국하면서 일산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 받았다. 보건소는 4일 발생한 확진자들에 대해 격리병상을 배정 요청하고 자택 및 방문지에 대해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은 시가 공개한 확진자들의 이동동선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