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9-28 01:37

  • 뉴스 > 사회정보

서울CC·한양CC, 전라남북도에 수재민돕기 성금 7천만원 기탁

기사입력 2020-09-07 13:14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경기도 고양시 소재 서울컨트리클럽과 한양컨트리클럽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호남 지역의 수해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수재민 돕기 성금 7천만원을 전라남북도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극심한 수해로 고통 받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서울·한양컨트리클럽 회원 및 임직원들이 모금한 것으로 이심 서울컨트리클럽 이사장, 이승호 한양컨트리클럽 대표이사과 김영진 이사회장은 지난 4일 전라북도 도청을 방문해 성금 3500만원을 송하진 전북지사에게 전달했다. 또한 7일에는 전라남도 도청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에게 성금 3500만원을 전달했다.

 

이심(전 대한노인회장) 서울컨트리클럽 이사장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전라남북도 도민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특히 수해로 인해 고통 받는 노인 이재민들에게 이번 성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CC와 한양CC1995년부터 매년 이웃돕기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여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작년 4월 강원도 고성 산불 이재민 돕기와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모금에도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