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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312번째 확진자 발생 외 행신동 주민은 타지역서 양성판정

기사입력 2020-09-10 18:3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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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는데, 1명은 타지인이고 다른 1명은 고양시민이다. 10일 기준 코로나19 검사에 확진 판정된 전체감염자는 총 312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303(국내감염 271, 해외감염 32)이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 주민인 312번째 확진자는 8일 기침과 식은땀 등의 중상이 나타나 9일 명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10일에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덕양구 행신동 거주 50대 확진자는 지난 3일 인후통의 증상이 나타났고, 이후 9일 세브란스병원 검사 결과 1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서대문구에서 최초 인지하였기에 고양시 확진 번호는 부여되지 않는다(확진자 번호는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 지자체에서 부여).

 

이들 확진된 2명에 대해 격리병상을 배정 요청하고, 접촉자(가족 등)에 대해 추가 코로나19 검사 중이다. 자택 및 방문지에 대해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910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1,743(해외유입 2,947)이라고 밝혔다. 910(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8.15일 서울 도심 집회와 관련하여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57명이며,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과 관련하여 9.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과 관련하여 9.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고, 서울 송파구 쿠팡 물류센터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직원)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며, 서울 종로구청 근로자(공원녹지관리업무)와 관련하여 9.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수도권 산악모임카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이며, 경기 부천시 TR이노베이션·사라퀸(방문판매업) 관련하여 9.8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고, 경기 성남시 보경섬유·고시원 관련하여 9.7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910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14명으로, 검역단계에서 4명이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10명이 확인되었다. 이중 내국인이 7, 외국인은 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4명의 추정 유입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9(우즈베키스탄 2, 러시아 2, 필리핀 1, 카자흐스탄 1, 인도 1, 일본 1, 쿠웨이트 1), 아메리카 3(미국 2, 에콰도르 1), 아프리카 1(케냐 1), 오세아니아 1(호주 1)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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