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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호수공원 주차장서 드라이브 스루·온라인 화훼 판매

기사입력 2020-09-15 14:4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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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비대면 화훼 판매, 시민 힐링 정원 등을 중심으로 하는 꽃 소비 활성화 및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926일부터 1011일까지 진행하기로 하고, 차 안에서 안전하게 화훼를 구매할 수 있는드라이브 스루 플라워마켓을 일산호수공원 3주차장에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13시부터 17시까지, 휴일 18시까지이며, 판매품목은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 화분을 비롯해 동·서양란, 선인장·다육식물, 관엽식물, 꽃다발·꽃바구니 등 총 44종이다. 걸어와서 구매할 수 있는 화훼판매장도 고양600년기념전시관 광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판매장은 철저한 방역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구매자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발열체크 및 전자출입명부를 작성하고, 주문서에 원하는 상품을 표시한 후 결재 수단과 함께 전달하면 상품을 수령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화훼 상품은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www.flower.or.kr) ‘고양플라워샵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 배송은 고양시 관내만 가능하다.
 

 

또한 시민들이 꽃으로 힐링할 수 있는 공간도 연출된다.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 광장 과 주제광장 일원에는 22개의 고양시민 참여정원이 조성된다. 시민들이 디자인부터 식물 식재까지 직접 연출한 미니정원들로 10월말 경까지 존치될 예정이다.

 

국화 다륜대작 작품과 알록달록한 가을꽃 화단도 만날 수 있다.화정역 광장에서는 국화와 선인장으로 꾸며지는 힐링 정원과 농가가 직접 판매하는 저렴한 화훼판매장이 운영될 예정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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