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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지영·덕이동 및 흥도·벽제3처리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0-09-16 13:5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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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북한산 일대 효자하수관로 정비 사업에 187억 원을 투입해 지난 914일 분류식 오수관 17.1km를 신설·완료하고 442가구에 대해 개인정화조를 폐쇄한 후 공공하수도로 연결했다.
 

 

또한 시는 202012월에는 일산동구 지영동 일원에 분류식 오수관 23.2km, 배수설비 약 714가구에 대한 연결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공공수역의 공중위생 향상과 수질보전을 위해 하수도 비 처리 구역과 합류식 처리구역에 대해 단계적으로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 확보를 위해 시는 한경유역환경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효자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13,108백만 원, 지영동 하수관로 정비사업 12,576백만 원, 덕이동 하수관로 정비사업 17,272백만 원, 흥도(흥도, 행주, 신평동) 하수관로 정비사업 15,922백만 원, 벽제3처리(관산, 대자, 벽제, 목암지구 등)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7,247백만 원 등 총 66,125백만 원의 국비지원에 대해 협의 완료하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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