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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365번째 확진자 및 일이삼요양원 관련 사망자 발생

기사입력 2020-09-21 16:19 최종수정 2020-09-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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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타지역 거주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서 21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65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352(국내감염 319, 해외감염 33)이 됐다.
 

 

타지역인 김포시 운양동에 거주하는 365번째 확진자(무증상)는 화성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20일 명지병원 선별진료서에서 검사를 받고 21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한 지난 20일 오후 일산동구 성석동 일이삼요양원 집단감염 관련 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확진판정을 받은 고양시 265번째 확진자(70)는 일이삼요양원 입소자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격리병상에서 치료 중 기저질환 악화로 사망했다. 다음은 고양시가 공개한 확진자들의 이동동선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정은경 청장)921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3,045(해외유입 3,092)이라고 밝혔다. 921(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8.15일 서울 도심 집회와 관련하여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19명이며, 서울 강남구 대우디오빌과 관련하여 역학조사 결과, 과거 확진자 중 역학적 관련성이 확인된 10명이 재분류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이고, 서울 강남구 케이티원큐(통신판매업)와 관련하여 9.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921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15명으로, 검역단계에서 10명이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5명이 확인되었으며, 외국인은 1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5명의 추정 유입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11(필리핀 4, 인도네시아 1, 인도 3, 러시아 1, 키르기스스탄 1, 일본 1)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방역 관리 상황 및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주의사항을 당부하였다. 국내 발생 신규 환자는 최근 2주간(9.6~9.19) 1일 평균 121명으로 직전 2(274.7)에 비해 153.7명 감소하였고, 지난 1주간(9.13~9.19)107.4명으로 직전 1(134.6)에 비해 27.2명 감소하였다. 지역적으로는 수도권의 최근 2주간 1일 평균 국내 발생 신규 환자는 208명으로 직전 2주에 비해 116.7명 감소하였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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