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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3일 박애원 관련 확진자 10명(373~382번) 추가발생

기사입력 2020-09-23 21:18 최종수정 2020-09-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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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소재 박애원(정신요양시설)과 관련하여 23일 오후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로서 23일 현재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자는 총 371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369(국내감염 336, 해외감염 33)이다.
 

 

373~382번째 확진자 10명은 박애원(정신요양시설) 입소자들로, 지난 15일 정신요양시설 박애원의 종사자(인천시 계양구 124)가 첫 확진되었고 추가로 종사자 2명이 확진됨에 따라 해당시설과 관련된 인원에 대해 재차 전수검사를 실시, 23일 추가 확진판정을 받은 것이다.
 

 

보건소는 확진된 40대부터 60대 입소자 10명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하고, 심층역학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로서 최초 확진 받은 인천 계양구 124번 확진자를 포함해 박애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39명으로 증사했다. 현재 정신요양시설은 코호트 격리 중이다.

한편, 시는 지난 7일 확진판정을 받은 고양시 304번째 확진자가 23일 오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인은 급성호흡부전과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으로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사망했다.

고양인터넷신문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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