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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383번째 확진자 나와 '고양시장, 코로나19 방역현장 등 점검'

기사입력 2020-09-24 15:3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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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38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일산서구 탄현동에 거주하는 383번 확진자는 지난 23일 발열,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일산백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당일 밤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가족 2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240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83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370(국내감염 337, 해외감염 33)이다.

 

한편, 이재준 고양시장이 코로나19로 침체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산·원당·능곡 전통시장 등을 찾아 민생탐방을 하고 코로나 방역현장도 점검했다. 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관내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코로나19 방역도 점검하는 현장중심의 민생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민생탐방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 정국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이전보다 더 전통시장의 설 자리가 좁아져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 직면해 있다판촉행사 지원을 통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 코로나19 방역 안심콜 출입관리’, 고객편의 시설 확충을 위한 원당시장 고객쉼터 조성등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코로나19 방역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양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유통망과 대형 유통기업의 공격적인 투자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고양시청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등 약 3천여 명이 공직자들이 전통시장 이용하기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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