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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역 무인민원발급기 및 구청 초고속 휴대폰 살균기 설치

기사입력 2020-09-28 16:1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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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 3호선 화정역에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확대 제공키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이로서 현재 덕양구에는 23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화정역의 경우 1일 승차인원 14,624, 하차인원 15,명인 다중이용장소로, 금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연중무휴 365(05:00~24:00)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만으로 주민등록등·초본 및 지방세, 차량 등 89종의 서류를 대부분 50% 저렴하게 발급받을 수 있어 주민 만족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행정안전부의 차세대 주민등록시스템 전환 작업으로 인해 2920시부터 10424시까지 무인민원발급기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일시 중지되므로 서류 발급이 필요한 경우 미리 발급을 받아둬야 한다.
 

 

한편덕양구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청 일반민원실에 초고속 휴대폰 살균기를 24일부터 설치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설치된 초고속 휴대폰 살균기는 자외선 빔을 이용해 바이러스와 각종 세균을 7초 이내에 99.9% 살균할 수 있는 제품으로 휴대폰 손상 및 성능 저하에 영향을 주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덕양구 일반민원실의 경우 등·초본, 인감 등 각종 서류발급과 가족관계 신고 등을 위해 하루 평균 300여 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데,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인위생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초고속 휴대폰 살균기 설치가 덕양구 민원실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전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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