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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4일 397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가족 간 전염'

기사입력 2020-10-04 17:32 최종수정 2020-10-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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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4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4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397명이고, 고양시 확진자는 총 386(국내감염 352, 해외감염 34/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덕양구 화정동의 60대 주민인 397번 확진자는 고양시 38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지난 101일부터 두통·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 3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4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덕양구 보건소는 397번 확진자에 대해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했으며 가족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은 시가 공개한 확진자들의 이동동선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104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4,091(해외유입 3,287)이라고 밝혔다. 104(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 마포구 서울디자인고등학교와 관련하여 9.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며, 경기 부천시 차오름요양원과 관련하여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고, 경기 양평군 건설업 근로자와 관련하여 10.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104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17명으로, 검역단계에서 9명이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8명이 확인되었으며, 내국인이 6, 외국인은 1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7명의 추정 유입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13(필리핀 3, 방글라데시 1, 키르기스스탄 1, 인도 3, 러시아 2, 이란 2, 미얀마 1), 유럽 3(영국 2, 폴란드 1), 아메리카 1(미국 1)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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