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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거주 413번 확진자 발생 '감염경로 파악 나서'

기사입력 2020-10-10 17:5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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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0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10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413명이고, 고양시 확진자는 총 401(국내감염 366, 해외감염 35/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서울 중구 소재 직장에 다니는 덕양구 관산동 70대 주민인 413번째 확진자는 지난 5일부터 소화불량 증상이 있어, 9일 명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1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미확인으로, 동거 가족 1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확진자는 명지병원에 입원했으며, 기족과 직장 등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 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4,548(해외유입 3,361)이라고 밝혔다. 1010(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 의정부시 마스터플러스병원과 관련하여 격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9명이며, 서울 강남구 승광빌딩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고,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과 관련하여 격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8명이다.

 

10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는 11명으로, 검역단계에서 5명이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6명이 확인되었으며, 내국인이 6, 외국인은 5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1명의 추정 유입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6(아랍에미리트 2, 필리핀 1, 인도 1, 키르기스스탄 1, 쿠웨이트 1), 유럽 5(폴란드 2, 네덜란드 1, 터키 1, 프랑스 1)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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