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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동 벽화조성 및 효자동 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이전

기사입력 2020-10-21 14:29 최종수정 2020-10-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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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훼손된 벽화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고양동 벽화사업은 2017년부터 진행해왔으며, 일반 벽화뿐만 아니라 타일모자이크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추진 중이다.
 

 

2017년 조성한 현 벽화는 벽제관, 영조행차행렬, 중남미 문화원, 100년 역사 고양초등학교를 주제로 완성했지만 4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페인트가 벗겨지는 등 훼손이 심해 복구 작업이 절실한 상황으로, 기존사업의 유지보수는 신규 사업 만큼 중요해 복구에 나서는 등 고양동의 외관을 지속적으로 리모델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덕양구 효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6()부터 새로운 임시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 새로운 임시청사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대서문길 5에 위치하게 되는데, 이번 청사 이전은 현재 사용 중인 임시청사의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것이다.
 

 

새로운 임시청사는 지하 1~지상 3층의 건물 중 지상 3층을 제외한 연면적 444.8규모로, 지하 1층은 서고 및 창고, 지상 1층은 민원실, 지상 2층은 동장실 및 회의실, 주민자치위원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고양지축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에 따라 임시청사를 사용 중인 효자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9월 지축지구 내 지축초등학교 부근에 위치한 업무시설용지에 본 청사를 건립할 예정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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